"SON 남아도, 떠나도 좋다! 단 잔류=주전 공식 성립 X"…기량 꺾인 손흥민 고민 커진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3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손흥민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0/202507200958778229_687c43a93c2d1.jpg)
[OSEN=노진주 기자] 손흥민(33)의 거취는 여전히 '핫한 이슈'다. 고민이 상당할 그다.
19일(한국시간) TBR 풋볼 수석 기자 그래엄 베일리에 따르면 토트넘 수뇌부는 손흥민에게 "적절한 제안이 오면 떠나도 된다"고 통보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