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냐고" '토트넘 이적 논란' 깁스-화이트, 노팅엄 프리시즌 첫 출격…프랭크, 말 아끼고 있지만→"프로다운 자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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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레딩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리그1(3부 리그)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이 후반 시작과 함께 캡틴 완장을 차고 출격했다. 후반 2골이 모두 터졌다. 윌 랭크셔와 루카 부슈코비치가 릴레이골을 터트렸다.
양민혁은 결장했다. 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훈련에 합류한 지 일주일밖에 안돼 전반적으로 몸이 무거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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