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눈물바다' 손흥민, 토트넘 떠날 가능성 더 커졌다…냉정한 프랑크 감독 "주장직 유지 미결정, 어떤 확신도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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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의 10년 동행이 이대로 끝날 가능성이 커졌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최근 프리시즌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을 언급했다. 기대와 달리 결과는 아쉬웠다. 결국 이적 가능성만 더욱 키우는 상황이 됐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프랑크 감독은 아직 손흥민을 토트넘 주장으로 유지할지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구단 대표 선수인 손흥민이 올 여름 이적 시장이 끝난 후에도 팀에 남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어떤 확신을 주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최근 프리시즌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을 언급했다. 기대와 달리 결과는 아쉬웠다. 결국 이적 가능성만 더욱 키우는 상황이 됐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프랑크 감독은 아직 손흥민을 토트넘 주장으로 유지할지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구단 대표 선수인 손흥민이 올 여름 이적 시장이 끝난 후에도 팀에 남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어떤 확신을 주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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