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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미네소타 정호연,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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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미네소타 정호연,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

[서울=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정호연. (사진=미네소타 유나이티드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정호연(25)이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미네소타는 20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 정호연이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시즌을 종료했다"고 알렸다.

구단에 따르면 정호연은 지난 7일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홀슈타인 킬(독일)과의 친선 경기 도중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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