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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녹슬었다" 새 감독 앞에서 무기력…드리블 성공률 0%, 크로스 성공률 0% → 팀 최저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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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은 선수단 중 가장 늦게 훈련에 복귀해 바로 치른 실전이라 몸상태가 덜 올라온 모습이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지 표정도 좋지 않았다. 후반 한때 비수마의 패스미스에 얼굴을 찡그리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주장 교체를 고려하는 새 감독에게 무력 시위를 하지 못했다. 무기력한 45분을 보내며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지난 19일 영국 버크셔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영국 3부리그 레딩을 맞아 후반에 들어가 종료될 때까지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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