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안 쓰겠다" 새 감독 폭탄발언 사실? SON 평점 꼴찌…프리시즌 첫 경기 45분 출전→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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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45분을 소화하고 최저 평점을 받았다.
지난 시즌 노쇠화로 인한 부진에 빠졌던 손흥민을 두고 현지 언론은 "터치가 녹슬었다"고 비판했다. 이날 손흥민은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완장을 차고 출전, 주 포지션인 왼쪽 측면 공격수로 45분간 활약했지만 눈에 띄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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