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전드의 맹비판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서 뛸 자격 있는지 의문"···"그는 자신에게 온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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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6)가 FC 바르셀로나 이적에 성큼 다가섰다. 래시포드가 유소년 시절부터 몸담은 맨유를 떠날 준비를 마친 것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7월 19일 “맨유가 래시포드 영입에 관한 바르셀로나의 제안을 수락했다”며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를 임대 후 완전 영입하는 방식으로 데려가고자 한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맨유에서 설 자리를 잃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7월 19일 “맨유가 래시포드 영입에 관한 바르셀로나의 제안을 수락했다”며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를 임대 후 완전 영입하는 방식으로 데려가고자 한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맨유에서 설 자리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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