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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폭망했던 감독, 새 직장 데뷔전부터 대참사…플라멩구 U-20팀에 1-5 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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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폭망했던 감독, 새 직장 데뷔전부터 대참사…플라멩구 U-20팀에 1-5 대패
에릭 텐 하흐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에릭 텐 하흐 감독의 바이어 레버쿠젠 첫 경기는 대패였다.

레버쿠젠은 19일 오전 2시 35분(이하 한국시각) 열린 플라멩구 U-20팀과의 맞대결에서 1-5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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