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이 타이밍에?…토트넘 의도가 보이는 'SON 방한 영상'→"8월 초까지 동행할 것" 예측 맞아떨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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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손흥민(33, 토트넘)이 오는 8월 초까지 토트넘에 남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한국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투어에 동행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신임 감독은 19일(한국시간) 열린 첫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 거취에 대해 말을 아꼈지만 8월 초까지 그와 함께할 것으로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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