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입단 후 처음으로 벤치 전락할 수도"…잔류 유력 SON, 프랭크에 외면 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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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에 남는다면 분투를 해야 한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19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공격 옵션이 다양해졌다. 이전에 중용됐던 선수들은 이제 벤치에 앉아야 할 수도 있다"고 하면서 토트넘에서 분투를 해야 할 공격수들을 나열했다.
손흥민도 언급됐다. 손흥민은 이번 여름 토트넘 이탈설이 꾸준히 제기됐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떠나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부임한 가운데 세대교체 여파 속 손흥민이 10년 만에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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