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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주장' 손흥민, 오늘 밤 완장 차고 뛴다…토트넘 새 사령탑, 레딩과 프리시즌 첫 경기 45분 출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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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은 손흥민의 팀내 입지를 고려해 거취 결정권을 위임했다. 계약만료까지 손흥민의 뜻에 따르기로 했다. 이적을 원하면 잡지 않고, 잔류를 결정하더라도 강제로 방출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적설이 한창인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 나선다.

토트넘의 신임 감독 토마스 프랭크는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리그원(영국 3부리그) 소속의 레딩과 프리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의 출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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