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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하나?' SON 거취에 말 아낀 토트넘 새 감독 "핵심 선수인 건 맞다…내가 결정 못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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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마스 프랭크 감독 / 토트넘 소셜 미디어 계정

[OSEN=노진주 기자]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신임 감독(51)이 손흥민(33, 토트넘) 거취에 대해 말을 아꼈다.

프랭크 감독은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레딩의 마데이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레딩과의 프리시즌 매치를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 거취와 주장 선임 여부 등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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