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음뵈모 1307억원' 英 BBC '비피셜' 우려 떴다…맨유, 스트라이커는 계속 호일룬으로 가는 거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음뵈모는 지난 시즌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하며 모든 대회 42경기에 출전해 20골 9도움을 쓸어 담았다. 이에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이 유력하다. 맨유와 토트넘이 그를 두고 영입전을 벌였고, 맨유의 승리가 유력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토록 원하던 브라이언 음뵈모(25, 브렌트포드)를 손에 넣게 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맨유는 총액 7,000만 파운드(약 1,307억 원)에 음뵈모 협상권을 얻었다. 브렌트포드와 이적료를 두고 줄다리기 협상을 이어온 끝에 기본 이적료 6,500만 파운드(약 1,214억 원)에 옵션으로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를 추가하는 형식으로 마무리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