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양현준, 뉴캐슬과의 친선경기서 쐐기골…4-0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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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골을 만든 뒤 팀 동료들과 축하하는 셀틱 양현준양현준의 쐐기골로 셀틱은 뉴캐슬에 3-0으로 앞섰다. 이후 추가골이 나오면서 셀틱은 4-0 대승을 거뒀다. [Jane Barlow/PA via AP=연합뉴스]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양현준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쐐기 골을 만들었습니다.
양현준은 현지시간으로 어제(19일) 열린 친선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7분, 페널티 지역 왼쪽을 돌파한 마에다 다이젠의 크로스를 원터치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셀틱은 뉴캐슬을 상대로 4-0 대승을 거뒀고 브랜든 로저스 셀틱 감독은 양현준의 득점에 대해 "훌륭한 골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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