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출전' 손흥민, 프랭크 체제 프리시즌 첫 경기 최저 평점…'이적설 이유 드러났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0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교체 출전한 토트넘이 레딩에 완승을 거뒀다.
토트넘은 19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레딩 셀렉트카리징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딩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출전해 45분 동안 활약하며 팀 승리를 함께했다. 양민혁은 교체 명단에 포함돼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에서 치른 첫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토트넘이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쿠두스는 이날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토트넘에서 첫 경기를 치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