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위복' 맨유서 쫓겨난 '금쪽이', 그토록 원하는 바르샤 유니폼 입기 직전…BBC '임대, 원칙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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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행을 눈 앞에 두고 있다. 20일(한국시각) 영국 BBC는 '맨유와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의 임대 이적에 대한 원칙적인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했다. 이어 '대리인을 통해 이적 논의가 진행됐고 대략적인 구두 합의에 이르렀다'며 '이적 형태는 임대 이후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방식이 될 전망'이라고 했다.
래시포드는 맨유와 결별이 확정됐다. 래시포드는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제이든 산초, 안토니 등과 함께 이적을 요청했다. 맨유 역시 이를 받아들였다. 디어슬레틱에 따르면, 맨유는 이들이 팀을 찾기 위해 프리시즌 훈련 복귀를 늦추는 것까지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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