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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몸상태 아니던 손흥민, 굳은 표정으로 45분간 무득점…'새 감독' 토트넘, 레딩에 2-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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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이적설이 한창인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다소 부진했다. 선발로 기용되지 않은 부분이 상징적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후반에도 마음과 다른 몸상태로 인해 굳은 표정이 자주 보였다. 손흥민의 프리시즌 첫 경기는 다소 아쉬웠지만 토트넘은 2-0으로 이기며 프랭크 감독 체제를 출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훈련 복귀 나흘 만에 실전은 무리였다.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최악의 몸상태에서 프리시즌 첫 경기를 소화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레딩의 셀렉트카 리싱 스타디움에서 끝난 레딩과 친선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로 변한 뒤 처음 치른 실전에서 승리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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