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진출 첫해, 정호연에게 찾아온 시련…ACL 파열로 시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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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미국프로축구(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 진출한 미드필더 정호연(24), 첫 시즌이 허무하게 끝났다.
미네소타 구단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홍보팀을 통해 정호연의 시즌 아웃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정호연은 지난 8일 알리안츠필드에서 열린 독일 프로팀 홀슈타인 킬과 친선경기 도중 오른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미네소타 구단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홍보팀을 통해 정호연의 시즌 아웃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정호연은 지난 8일 알리안츠필드에서 열린 독일 프로팀 홀슈타인 킬과 친선경기 도중 오른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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