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 감독의 토트넘, 사비 시몬스에 관심? 첼시, 아스널 등과 영입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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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랑크 감독(덴마크)이 지휘봉을 잡은 토트넘(잉글랜드)이 2025~2026시즌 새 얼굴 영입에 나선다. 주인공은 RB 라이프치히(독일)의 공격형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22·네덜란드)다.
글로벌 축구 매체 ‘컷오프사이드’는 20일(한국시간) “시몬스가 최근 토트넘과 여름이적시장에서 이적에 대해 대회를 시작했다. 라이프치히가 제시한 시몬스의 이적료를 6000만 유로(973억 원)로 설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축구계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시몬스의 에이전트가 런던을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다. 시몬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을 강력히 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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