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영입' 제이든 산초, 이적 보상금까지 받아간다…맨유, 산초에게 430만 파운드 지급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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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애물단지 제이든 산초가 드디어 다른 팀으로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제이든 산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이적 이후 단 한 시즌도 만족스러운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선 137경기 50골 64도움을 기록하며 어린 나이에 리그 정상급의 활약을 보여줬다. 맨유에선 83경기 12골 6도움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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