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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 가득" 프랭크 감독의 당당함! 토트넘은 벌써 에너지 폭발 중…"선수단 분위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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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마스 프랭크 감독(왼쪽) / 토트넘 소셜 미디어 계정

[OSEN=노진주 기자]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51)이 “야망”을 이유로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다고 밝혔다.

프랭크 감독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레딩 마데이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레딩과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토트넘 부임한 배경과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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