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작별 암시했다" 英 유력지도 충격…토트넘 감독 발언 화제 "결정은 구단 몫, 5~6주 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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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신임 사령탑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손흥민과의 결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는 듯한 내용의 답변을 해 주목받고 있다.
영국의 유력지 '가디언'은 이번 발언을 토대로 프랑크 감독이 손흥민과의 작별을 암시한 것일 수도 있다고 해석했다. 프랑크 감독이 손흥민의 거취 문제에 대해 구단이 결정을 내려야 하고, 다음 시즌 주장 완장을 손흥민이 아닌 다른 선수에게 맡길 수도 있다고 말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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