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새역사' 신예 수비수, YANG보다 토트넘 데뷔 먼저 한다…레딩전 선발 전망 "토트넘 팬들은 베리발의 모습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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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의 일본 신예 수비수 타카이 코타(20)가 데뷔전을 치를 수 있다는 전방이다.
토트넘은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타카이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그는 요코하마 출생으로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성장했으며 2022년 17세의 나이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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