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토트넘, '챔스 우승팀' PSG와 영입 경쟁 본격화…"단 1분도 교체 안 시켰다" 22세 DF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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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이 수비 강화를 위해 본머스 수비수 일리야 자바르니(22) 영입을 노리고 있다. 자바르니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최우선 타깃으로 알려진 선수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자바르니 영입을 추진 중이다. PSG가 먼저 접근했지만 토트넘이 가로채기를 시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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