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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기자회견서 SON 결별 암시?…현지 매체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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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기자회견서 SON 결별 암시?…현지 매체의 주장
15일 토트넘 홈페이지에 게시된 프랭크 토트넘 감독(왼쪽)과 비수마. 사진=토트넘 홈페이지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신임 감독의 기자회견 중 발언이 화제가 됐다. 특히 손흥민(33)의 거취에 대해선 말을 아꼈는데, 한 현지 매체는 이를 두고 “작별을 암시했으며, 주장직 유지도 불확실하다”라고 주장했다.

영국 매체 더 가디언은 19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이 손흥민과의 작별을 암시했다”며 “토트넘의 신임 감독은 손흥민의 주장직 및 잔류 여부에 확답하지 않았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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