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 직원 500명 자른 맨유, 정작 아모림 경질로 585억원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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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토크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6일(한국시간) "맨유가 아모림 감독을 선임하고 경질하기까지 쏟아부은 총 비용은 최소 2500만 파운드(약 488억 원)에서 최대 3000만 파운드(약 585억 원)에 달한 것"이라고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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