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잘해서 레알 마드리드 가겠다" 이천수급 폭탄 발언…"배신자는 당장 나가" 뮌헨 팬들 분노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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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특급 유망주 레나르트 칼의 발언에 바이에른 뮌헨 팬들이 분노했다.
칼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실력을 쌓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겠다는 '폭탄 발언'을 내뱉었기 때문이다. 바이에른 뮌헨 유스 출신 선수가 팀에서 평생을 보내겠다고 해도 모자랄 판에 비슷한 체급의 클럽으로 이적하겠다는 말을 해 공분을 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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