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韓 축구 기대주 날벼락!" '윙백 변신' 펄펄 날았는데…양현준의 셀틱, 낸시 감독 결별→오닐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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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은 6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채널을 통해 '구단은 낸시 감독과의 계약을 즉시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낸시 감독의 노력에 감사하며 그와 그의 가족의 미래가 행복하길 바란다. 그동안 낸시 감독과 함께했던 코칭스태프도 팀을 떠난다. 또한, 폴 티스데일이 축구 운영 책임자에서 물러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충격이다. 셀틱은 지난달 4일 낸시 감독을 선임했다. 프랑스 출신인 낸시 감독은 2021년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 몬트리올(캐나다)의 지휘봉을 잡고 사령탑에 데뷔했다. 캐나다 챔피언십 우승을 이끈 뒤 이듬해 콜럼버스 크루의 사령탑으로 옮겼다. 낸시 감독은 콜럼버스 크루를 이끌면서 2023년 MLS컵 우승을 지휘했다. 2024년 리그스컵에서도 챔피언에 올라 2024년 MLS '올해의 감독'으로 뽑히는 기쁨을 맛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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