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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지지했는데 아모림, 스스로 경질 원해" 충격 증언…"최근 변덕스럽고 감정적으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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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아모림 감독이 지난달 27일 뉴캐슬전에서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맨유 아모림 감독이 지난달 27일 뉴캐슬전에서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후뱅 아모림 감독을 경질했다. 구단을 향해 쓴소리를 퍼붓던 아모림에 대해 “스스로가 경질을 원했다”는 구단 내부의 충격적인 증언까지 나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지휘하던 후벵 아모림 감독이 부임 14개월 만에 경질됐다.

맨유는 5일 “아모림 감독이 해고됐다. 그는 더 이상 맨유의 감독이 아니다”라고 발표했다. 맨유는 “팀이 EPL 6위에 머무는 가운데 구단 경영진은 변화를 위한 적절한 시점이라는 결정을 내렸다”며 “(아모림 감독 경질은) 맨유가 EPL에서 가능한 최고 순위를 달성할 기회를 줄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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