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피셜' 네이마르, 부상 때문에 은퇴할 뻔했다!…"더 이상 못 버티겠다고 하더라, 끝이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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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무릎 부상으로 인해 은퇴까지 고민했다.
영국 '골닷컴'은 5일(한국시간) "네이마르는 부상으로 인해 은퇴를 고민했다"라며 "이는 네이마르의 아버지에 따른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최근 무릎에 부상을 입었다.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이었다. 브라질 현지에선 네이마르가 시즌 잔여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거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네이마르는 선수 생명을 걸었다. 소속팀 산투스의 잔류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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