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 벌써 떠난다고?' 양민혁 토트넘 데뷔, 예상보다 빨라지나?…"겨울에 떠나도 당황하지 않아" 포츠머스는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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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양민혁 이탈 염두에 두고 있는 포츠머스](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06/133099108.1.jpg)
양민혁(20·포츠머스)의 토트넘(이상 잉글랜드) 데뷔 시점이 예상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영국공영방송 BBC는 6일(한국시간) “리처드 휴즈 포츠머스 디렉터가 토트넘과 양민혁의 겨울이적시장 복귀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휴즈 디렉터는 “겨울 이적시장은 매우 유동적이다. 양민혁이 팀을 떠나더라도 당황하지 않도록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단 내부적으로 양민혁의 이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증거다.
양민혁은 지난해 강원FC에서 K리그1 신인왕을 수상한 뒤 지난해 1월 토트넘에 입단했다. 이후 곧바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퀸즈파크레인저스(QPR)로 임대돼 14경기에서 2골·1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무대에 빠르게 적응했다. 이번 시즌 두 번째 임대팀인 포츠머스에서는 15경기 3골·1도움으로, 지난 시즌 자신의 득점 기록을 넘어섰다. 포츠머스 임대 계약은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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