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윙백'으로 양현준 살려냈던 낭시 감독, 성적 부진으로 전격 경질…후임은 양현준에 매몰찼던 오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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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프레드 낭시 감독이 단 8경기 만에 성적 부진으로 셀틱 감독에서 물러나게 됐다. 양현준을 오른쪽 윙백으로 중용했던 윌시 감독이었기에, 양현준의 입지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윌프레드 낭시 감독이 단 8경기 만에 성적 부진으로 셀틱 감독에서 물러나게 됐다. 양현준을 오른쪽 윙백으로 중용했던 윌시 감독이었기에, 양현준의 입지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셀틱 구단은 6일 홈페이지를 통해 “낭시 감독과의 계약을 즉시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이번 시즌 종료 때까지 마틴 오닐 감독이 팀을 지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지난해 12월4일 셀틱과 2년6개월 계약을 맺고 사령탑으로 공식 취임했던 낭시 감독은 33일 동안 8경기를 치르면서 2승6패의 초라한 성적표를 남기고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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