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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영표' 이영표, SON 거취 조언 "뛸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해"…주장직 불투명 논란 속 토트넘 '비추천'→대한민국 GOAT 인정 "박지성 뛰어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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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itstime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역 시절 토트넘 홋스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에서 주전 레프트백으로 활약한 이영표(48) 전 강원FC 대표이사가 스퍼스 후배인 손흥민(33)을 향해 "뛸 수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영표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싱가포르 매체 '스트레이츠 타임스'와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건 선수의 행복"이라며 "축구 선수는 커리어 후반부에 돌입할 때 행복해야 하는데 (가장 큰 행복은) 결국 경기를 통해 얻는 것'이라며 손흥민이 차기 거취를 고려할 때 1순위로 삼아야 할 포인트로 '출전 기회 보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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