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세르비아 리그 개막전부터 어시스트…4-0 대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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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세르비아 프로축구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26)가 정규리그 개막전부터 도움을 기록하며 새 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설영우는 20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FK야보르와의 2025~26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1라운드 개막전에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을 펼쳤다.
특히 전반 6분에는 팀의 선제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패스를 받은 설영우는 페널티지역 정면으로 쇄도한 미르코 이바니치에게 오른발 패스를 연결했다. 이바니치는 골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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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반 6분에는 팀의 선제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패스를 받은 설영우는 페널티지역 정면으로 쇄도한 미르코 이바니치에게 오른발 패스를 연결했다. 이바니치는 골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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