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셀틱 양현준, EPL 5위팀 상대로 '골맛'→팀은 4-0 대승…높은 평점+출발 좋은 프리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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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양현준(23, 셀틱)이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양현준은 20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끝난 뉴캐슬과의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7분 팀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셀틱은 4-0 대승을 거뒀다. 엥겔스, 조니 케니, 리암 스케일스도 양현준과 함께 골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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