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름만 들어도 함박웃음'…토트넘 미드필더 "내 커리어에서 만난 최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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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미드필더 사르가 주장 손흥민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나타냈다.
사르는 19일 영국 더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토트넘에서 활약하는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선 17위에 머무는 부진을 보인 반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선 우승을 차지해 롤러코스터 같은 시즌을 보냈다. 토트넘은 17년 만의 무관 탈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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