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럽 초보 감독, '손흥민 이적설만 키웠다'…'토트넘 잔류 보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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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프랭크 감독의 기자회견 이후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19일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이 토트넘과 작별할 수도 있다고 암시했다. 토트넘의 새 감독은 주장 손흥민의 잔류를 보장하지 않는다.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의 주장직 유지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밝혔고 토트넘의 주요 선수가 여름이적 시장이 끝난 후 팀에 잔류할 것이라는 보장도 하지 않았다'며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에서의 첫 기자회견에서 평소 친절했던 모습과 달리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7년 동안 보낸 브렌트포드에서와 달리 기자회견장을 가득 메운 취재진과 마주했다. 프랭크 감독은 까다로운 질문들을 피하려는 모습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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