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흔들린다' 완전 엉망이었던 손흥민, 확신 없는 프랑크 心 이러면 놓친다…"조용했던 SON, 잔류 역시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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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엉망이었고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여전히 확신이 없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레딩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2-0 승리했다.
경기 전부터 애매했다. 양민혁이 교체 명단에 포함된 건 희소식. 그러나 손흥민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건 좋지 못한 일이었다. 프랑크 감독은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에게 45분씩 주장을 맡긴다고 했고 시작은 로메로였다. 손흥민이 우선순위에서 밀린 것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레딩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2-0 승리했다.
경기 전부터 애매했다. 양민혁이 교체 명단에 포함된 건 희소식. 그러나 손흥민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건 좋지 못한 일이었다. 프랑크 감독은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에게 45분씩 주장을 맡긴다고 했고 시작은 로메로였다. 손흥민이 우선순위에서 밀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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