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이강인, 지난 시즌 유럽 5대 리그 빅찬스 생성 5위 선정…야말 바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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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이강인의 플레이메이킹 능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럽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 닷컴'은 19일(한국시간) '지난 시즌 유럽 5대 리그 빅찬스 생성 순위'를 집계해 발표했다. 이는 최소 1,500분 이상 출전한 선수들만 이름을 올렸다.
1위는 마이클 올리세(1.23회)가 차지했다. 2위는 부카요 사카(1.09회), 3위는 라얀 셰르키(0.97회)가 이름을 올렸다. 4위는 라민 야말(0.88회)의 몫이었다. 놀라운 건 이강인의 이름도 포함됐다. 이강인은 빅찬스 생성 0.86회를 기록하며 마지막 5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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