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베즈다 설영우, 세르비아 리그 개막전서 결승골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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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활약하는 설영우(왼쪽).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세르비아 리그 개막전에서 결승 골을 도우며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즈베즈다는 20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2025-26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1라운드에서 야보르에 4-0으로 크게 이겼다.
지난 시즌 수페르리가 8연패이자 통산 11번째 우승을 달성한 즈베즈다는 새 시즌 개막전부터 화끈한 골 잔치를 펼치며 12번째 정상 등극을 향해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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