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불안정, 흐름 끊는 장면 많았다" 英 매체…토트넘의 새 시대에서 손흥민에 냉정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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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0/202507200851778325_687c30b980fd3.jpg)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0/202507200851778325_687c30ba40146.jpg)
[OSEN=우충원 기자] “터치가 불안정했고 흐름을 끊는 장면이 많았다”.
토트넘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딩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레딩을 2-0으로 제압했다. 상대가 잉글랜드 리그 원 소속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당연한 결과였지만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새롭게 팀을 이끄는 첫 무대였다는 점에서 경기력에 대한 관심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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