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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요케레스 초고속 영입 시도…선수 본인은 "ONLY 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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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혼란을 틈 타 빅토르 요케레스(27, 스포르팅) 영입에 근접했지만, 정작 선수 본인은 여전히 '아스날 입단'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만을 바라보고 있다는 소식이다.

포르투갈 '헤코르드'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근 스포르팅 CP와 요케레스 이적 협상을 시작했고, 구단 간 조건은 상당히 근접한 상황"이라면서도 "요케레스는 여전히 아스날 이적을 고수하고 있으며, 맨유는 그의 계획에 포함돼 있지 않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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