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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보다 연봉 높여줘" 우파메카노 '케인급' 390억 요구…뮌헨 '제2의 사네 될라' 촉각→재계약 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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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보다 연봉 높여줘" 우파메카노 '케인급' 390억 요구…뮌헨 '제2의 사네 될라' 촉각→재계약 난항 중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김민재의 중앙 수비 파트너로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정상 탈환을 견인한 주전 센터백 다요 우파메카노(26)가 팀 내 최고 수준 연봉을 요구하면서 소속팀과 재계약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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