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행 합의 근접" 54골 요케레스, 대반전 '하이재킹' 성사?…"아스널 조건과 매우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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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기습적인 하이재킹을 시도 중이다.
포르투갈 'SIC 노티시아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포르팅과 맨유가 빅토르 요케레스 이적을 두고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 양 구단이 논의 중인 조건은 이전에 아스널과 협상하던 조건과 매우 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요케레스가 보여준 임팩트는 상상을 초월했다. 요케레스는 공식전 52경기 54골 12도움을 뽑아내며 압도적인 득점력을 과시했다. 2시즌 연속 소속팀을 리그 정상으로 인도했고, 프리메이라 리가, 타사 다 리가(포르투갈 리그컵),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 득점왕을 모두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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