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득점이었다"…양현준 쐐기골 셀틱 감독 극찬, 뉴캐슬 4-0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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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현준이 프리시즌 경기에서 뉴캐슬을 상대로 맹활약을 펼치며 셀틱의 대승을 이끌었다.
셀틱은 19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 양현준은 이날 경기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터트리며 셀틱의 대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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