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GK' 쿠르투아, 레알 마드리드와 2년 재계약 임박…"기존 방침 벗어나는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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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레알 마드리드가 티보 쿠르투아와 2년 재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레알의 골키퍼 쿠르투아가 2027년까지 구단과의 계약을 연장했다. 33세인 쿠르투아의 기존 계약은 2026년에 만료될 예정이었다"라고 보도했다.
1992년생 쿠르투아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 중 하나다. 헹크, 첼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을 이어간 그는 지난 2018-19시즌을 통해 레알에 합류했다. 당시 레알은 6년 계약과 함께 이적료 3,500만 유로(약 567억 원)를 지불하며 그를 품었다. 쿠르투아는 곧바로 수문장 자리를 꿰차고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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