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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주장+최저 평점' 손흥민, 밀려나서 쫓겨날 운명인가…"토트넘 새로운 차원으로 밀어 넣을 에이스 등장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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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주장+최저 평점' 손흥민, 밀려나서 쫓겨날 운명인가…"토트넘 새로운 차원으로 밀어 넣을 에이스 등장 조짐"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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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차기 시즌을 앞두고 벌써부터 손흥민의 입지를 위협할 에이스의 등장이 예고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20일(한국시각) '토마스 프랭크 시대가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토트넘의 새 감독은 레딩과의 첫 경기를 맡았다'라며 프리시즌 첫 경기인 레딩전에 대해 보도했다.

토트넘은 19일 영국 레딩의 '셀렉트 카 리싱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첫 평가전에서 레딩(3부리그)을 상대로 2대0으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는 프랭크 감독 부임 후 치르는 첫 공식 친선 경기이며, 사실상 프랭크 감독의 데뷔전이기도 했다. 토트넘은 이날 경기에서 윌 랭크셔와 루카 부슈코비치의 득점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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