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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례 항암치료 받고도…독일 유로 4강 견인한 '34살 거미손'→"불가능은 거부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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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례 항암치료 받고도…독일 유로 4강 견인한 '34살 거미손'→"불가능은 거부할래요"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0년부터 독일 여자축구 대표팀 골문을 지키는 안카트린 베르거(34)는 상당히 '먼 길'을 돌아온 골키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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