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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이적 지지부진' 맨유가 판 뒤흔든다…"1134억 원으로 요케레스 영입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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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시장 판을 흔들었다.

포르투갈 유력지 '아 볼라'는 2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빅토르 요케레스 영입을 위해 스포르팅과 전격적으로 협상에 나섰으며, 아스날보다 높은 조건을 제시하며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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