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망나니 성골, 탈출 위해 간절했다-> 바르사행 위해 연봉 25%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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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시장서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9일(이하 한국시간) “FC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래시포드 임대 계약에 구두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이번 계약은 현재 메디컬 테스트만 남겨둔 상황. 바르사가 래시포드를 품기 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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